간만에 LOL을 들어갔는데
친구들이 다른 사람과 하고 있더군요.
(물론 친구들은 저랑 같이 허접한지라 AI로 놀고있음)
그래서 누구랑 하냐고 물어보니
이전에 친구들을 배신하고 커플지옥으로 간 녀석과 하더군요.
우오오오오오 나의 손이 붉게 타오른다 배신자르...(이하략)
저도 거기에 합류해서
실컥 비웃어주면서 능욕을 했죠.
갱플 딱콩으로 라인은 안지키고 배신자 녀석 졸졸 따라다니면서 막타 다 잡아먹고
결국 한마리도 안넘겨주고 제가 다 냠냠하고 AI 발랐음.
그놈은 막~ 지 실력이 이게 아니라고 ㅈㄹ 하는데...
왠일인지 저는 날라다닐것 같더군요.
이...이것이 복수의 힘인가?!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몇판 더하면서
오만 썅욕과 검열을 거쳐 능욕플레이를 해주고 쿨하게
'넌 날 따라오려면 100년은 멀었어.'
라고 싸질러주고 로그아웃.
원래 대로라면 상대편에 서서 발라줘야 제맛인데...
아직 친구들이 AI만 붙잡고 있어서 안되겠더군요.
나중에 단체로 pc방이라도 가면 한번 능욕을 해줘야할듯.
근데 그때까진 내가 루저임...ㅠㅠ
최근 덧글